경험, 자연,

다가오는 일본의 하나미 시즌! 하루 종일 벚꽃놀이가 가능한 명소는?

기나긴 겨울끝에 드디어 도쿄는 벚꽃 놀이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요. 이 시기에 도쿄로 여행을 올 예정이라면, 벚꽃을 한가득 즐길수 있겠네요! 약 일주일 가령 밖에 볼수없는 핑크빛의 벚꽃을 아침부터 밤까지 만끽할 수있는 추천 여행지에 대해서 써볼게요.

일본에서는 벚꽃이 만개하면, 주민들 직장인들 누구나 빠짐없이 벚꽃구경 피크닉을 해요.  수많은 경쟁이 있기에, 활짝 핀 벚꽃 나무 아래에서 피크닉 하려고,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와서 푸른 비닐 시트(돗자리)를 깔고 장소를 찜해놓기까지 합니다.  이런 재밌는 광경을 볼 수있는 곳은 도쿄 타워 근처에있는 ‘시바 공원’이에요. 또 이 근처에는 벚꽃과 함께 도쿄 타워와 사찰을 찰영할수 있는 ‘조조지’ 또한 들려볼만한 곳이에요.

시바 공원 (도쿄도 미나토구 시바 4-10-17)
http://www.tokyo-park.or.jp/park/format/index001.html#googtrans(ko)

조조지 (도쿄도 미나토구 시바 4-10-17)
http://www.zojoji.or.jp/en/

 

작은 산 위에 우뚝 솟은 아타고 신사는 분위기가 좋은 장소! 경내의 연못에 떠있는 벚꽃잎이 감성적이에요.

아타고 신사 (도쿄도 미나토구 아타고 1-5-3)
http://www.tokyo-park.or.jp/park/format/index029.html#googtrans(en)

 

도시락을 사와, ‘구 시바 리큐 은사 정원’에서 먹기! 딱히 돗자리를 살 필요도 없고, 벤치에 앉아 벚꽃 감상이 가능한 곳이에요.

구 시바 리큐 은사 정원 (도쿄도 미나토구 카이간 1-4-1)
http://www.tokyo-park.or.jp/park/format/index029.html#googtrans(ko)

 

밤이되면 조명으로 벚꽃을 비추고 있는 도쿄 미드 타운! 도쿄 미드타운의 정원 에리어로 가면 환상적인 분위기의 라이트업된 벚꽃을 볼수 있어요. 로맨틱하여 데이트 코스로 제격.

도쿄 미드 타운 (도쿄도 미나토구 아카사카 9-7-1)
https://www.tokyo-midtown.com/kr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볼수있는 도쿄의 벚꽃놀이. 얼마 안가는 벚꽃을 최대한 즐길수있길 바래요.

 

0no comment

writer

한국에서 태어나 필리핀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영국과 일본에서 대학생활을 보낸 뒤, 현재 동경에서 거주 중인 컬쳐탐험가. 세계 여러 나라의 예술 문화언어에 관심이 많다. 특히 음식. 작년부터 "YenatheCoreana"라는 명으로 유투브 활동중.

Leave a Reply

CAPTCHA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