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팬케이크 먹기 딱 좋은 날! 테라스 있는 카페 레스토랑 ‘521 카페 앤 그릴’

녹색으로 둘러싸인 테라스에서 일광욕이 가능한 카페 의 존재가 필요한 도쿄. 이번 포스팅에서는 도쿄의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있는 명당 카페 ‘521 카페 앤 그릴 (521 Cafe & Grill)’을 소개 해요. 이 곳의 푹신푹신한 팬케이크는 중독될 만큼 최고급으로 맛있거든요.

 산책길에 들리고 싶은 카페

 아카사카의 ‘521 카페 앤 그릴’은 아주 좋은 곳에 위치해 있어요. 도쿄 미드 타운의 정원에있는 ‘21_21 DESIGN SIGHT’의 바로 뒤에있는 롯폰기 교차로, 산토리 미술관, 국립 신 미술관에서도 걸을 만할 거리입니다. 가까이에는 큰 도로가 없고, 녹색에 둘러싸인 카페라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에요.

아카사카 바로 근처

드라마의 촬영 배경지로도 자주 사용되는 ‘521 카페 앤 그릴’

자연에 둘러쌓인 테라스

521 제일 핫한건 바로 팬케이크

 ‘521 카페 앤 그릴’은 푹신푹신한 팬케이크로 제일 유명해요.  뭐니 뭐니해도 그 구름 같은 경쾌한 식감. 세 겹으로 쌓여저 오는 팬케이크는 접시 위에서 살랑살랑 흔들리는 정도. 풍성한 볼륨의 팬케이크를 앞에두고 혼자서는 못 먹겠다 라고 생각하면 큰 실수. 순식간에 다 없어질걸요? 

브륄레 팬케이크

기본 메뉴중 하나인 녹차 팬케이크 에는 고급 녹차가 사용되고 있어요

보들보들 팬케이크!

 기간 한정 메뉴로 여태껏 본 적이없는 임팩트있는 ‘인스타각’의 팬케이크 까지. 이 카페에서는 팬케이크에 사용하는 달걀을 이 따로 있으며, 갓 만든 것을 제공하기 위해 주문을 받고 나서 굽기 시작하는 등 팬케이크를 만드는 철학이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 더 특별한 맛이 겠죠?

‘초코 민트’ 팬케이크

일본 감성 물씬한 검은 꿀 & 콩가루 재패니즈 팬케이크

기간 한정의 ‘검은 꿀과 콩가루 재패니즈 팬케이크’는 일본풍 식기를 위에 놓여져 나와요. 검은 꿀을 뜨는 것으로 일본식 국자가 나와 일본 감성을 더해줍니다

 버라이어티한 다른 식사 메뉴들

  ‘521 카페 앤 그릴’에는 점심이나 저녁 식사 메뉴도 갖추고 있어요. 도쿄에서는 아직 드문 글루텐프리 파스타, 씹히는 샐러드, 로스트 비프 등 몸에 좋은 것이나, 오늘은 좀 더 기분내어 호화롭게 먹고 싶은 메뉴들!

이 곳에서 직접 구운 수제빵은 너무 맛있어서 사이드 메뉴로 주문 필수!

글루텐프리 파스타

씹히는 맛이 좋은 샤키샤키 샐러드

로스트비프

 ‘521 카페 앤 그릴’은 즐거운 하루에 색깔을 더해 주는 힐링의 공간.  롯폰기에서의 예술 감상이나 쇼핑 후에 들리고 싶은 은신처적인 카페는 머스트 비지트 핫플레이스.


   ‘521 카페 앤 그릴’ (521 Cafe & Grill)

 https://512.tokyo
도쿄도 미나토구 아카사카 9-5-12 파크사이드 식스 1F
Google Maps : https://goo.gl/maps/F6a91eFct35W6Ph58
액세스 : 노기자카 역, 롯폰기 역

0no comment

writer

한국에서 태어나 필리핀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영국과 일본에서 대학생활을 보낸 뒤, 현재 동경에서 거주 중인 컬쳐탐험가. 세계 여러 나라의 예술 문화언어에 관심이 많다. 특히 음식. 작년부터 "YenatheCoreana"라는 명으로 유투브 활동중.

Leave a Reply

CAPTCHA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