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밤의 유흥을,

음악과 어메리칸 소울 넘치는 곳  – 도쿄 롯폰기 하드락 카페

어메리칸 소울, 버거 & 스테이크 등 미국식 메뉴들, 또 그만의 오리지날 티셔츠로 유명한 ‘하드락 카페(HARD ROCK CAFE)’가 도쿄 유흥가 중심지 롯폰기에 위치하고 있다. ‘하드락 카페’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면, 활기차고 프랜들리함 넘치는 직원들이 가져오는 터지는 비주얼과 넘치는 양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

도쿄 나이트 라이프의 대명사 롯폰기

하드락 카페 외관

바 카운터 쪽

‘하드락 카페’는 롯폰기 교차점에서 걸어서 3분 거리. 도착하면 눈에 들어오는 건 화려하게 빛나는 거대한 네온사인. 이것이 바로 하드락 카페의 트레이드 마크! 가게 안에 들어 서면 곳곳에 유명한 아티스트가 실제로 사용한 악기와 의상이 걸려있다.

레이디 가가, 에릭 클랩턴, 엘비스 프레슬리 어메리칸 팝의 레전드들이 실제로 사용한 것들이 장식되어 있다

매장 내부

맛도 사이즈도 아메리칸 스타일

다국어 메뉴판에는 맛깔스런 요리가 즐비. 여러가지 야채가 들어간 샐러드, 치즈가 듬뿍 들어간 나초, 다양한 버거 와 고기 구이, 바삭한 치킨, 디저트, 그리고 수많은 칵테일과 쉐이크! 결정장애가 올 정도로 버라이어티하다.

육즙 버거는 100% 미국 쇠고기를 사용하고있다

주문시 음료를 +600 엔으로 사이즈 업 시키면. 수집가들에게 특히 인기 많은 기념품 글래스를 받을 수 있다

빅 사이즈의 요리와 다채로운 칵테일을 보고 친구들과 모두 함께 파티 분위기. 하나 하나 다 맛있고, 칵테일도 하드락 카페만의 특이한 믹스가 인상적.

모두가 입을 모아 맛있다고 한 메뉴는 디저트로 먹은 브라우니. 일본에서 가장가는 브라우니 라고 다들 이야기 했다. 음식과 음료는 모두 대만족스러워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나쵸

콥샐러드

브라우니

양이 꽤난 많은 하드락 카페 메뉴들. 친구를 많이 데려가 여러가지 음식을 시켜 나눠 먹으면 다양한 메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일본 한정 상품도 있는 하드락 샵에서 사야할 것

레스토랑 옆에있는 ‘하드락 샵’은 클래식 한 하드락 카페의 로고 및 도시 이름 도쿄<TOKYO>가 새겨진 티셔츠는 물론, 일본 한정의 헬로키티 콜라보 상품도 많이 있다. 선물로도 좋고, 가방 같은 곳에 걸어두면 도쿄 다녀왔다는 티가 저절로 난다.

하드락 카페 레스토랑과 오리지널 상품 매점 외관

하드락 로고가 박힌 상품들, 도쿄 한정 굿즈

헬로 키티 콜라보 상품

도쿄 롯폰기의 ‘하드락 카페’. 일반적인 영업 시간은 밤 2 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새벽 4시까지 영업한다. 클럽을 가기전이나, 클럽에서 놀다 잠시 한 잔 하며 쉬기도 좋다. 보통 점심식사, 애프터눈티, 저녁에  배를 한가득 채우고 싶을 때에 딱. 롯폰기의 가장 번하가 에 위치에있어 액세스로 편리하다. 도쿄 롯폰기 하드락 카페에 꼭 한번쯤은 방문해보기를.


하드락 카페 도쿄 롯폰기

https://www.hardrockcafe.com/location/tokyo-roppongi/

Google Maps : https://goo.gl/maps/NrTAUB4aRYYUZRJZA

액세스 : 롯폰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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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나 필리핀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영국과 일본에서 대학생활을 보낸 뒤, 현재 동경에서 거주 중인 컬쳐탐험가. 세계 여러 나라의 예술 문화언어에 관심이 많다. 특히 음식. 작년부터 "YenatheCoreana"라는 명으로 유투브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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